서울 용산구 후암동 30-2일대 신속통합기획 세부개발계획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0-2일대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 하나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사를 반영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 대상지는 총 65곳이 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4호선 회현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후암초, 삼광초, 용산중, 용산고 등의 학교가 있으며, 남산과 남상공원, 백범광장, 한양도성유적전시관 등의 관광지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후암동 30-2일대는 면적이 약 10만4,070.7㎡로, 동후암1구역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표고차가 약 50m에 달하는 구릉지에 위치한 밀집 주택지역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며 주민동의율이 매우 ..
2024.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