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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37

부산 영도구 청학동 노후공업지역 공간혁신구역 세부개발계획 부산 영도구 청학동에 위치한 노후공업지역은 공간혁신구역으로 탈바꿈하며 새로운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한때 조선업이 발달했던 곳으로, 그러나 조선업의 쇠퇴로 인해 전체 터의 40% 이상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꾸기 위해 부산시는 이곳에 대대적인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영도구 청학동에 위치하며, 옛 한국타이어 부산공장 부지가 이곳에 속해 있습니다. 이 부지는 약 50만㎡ (약 15만2천평)의 넓이를 가지며, 이 중 한국타이어 부산물류센터 부지는 약 2만7천평에 달합니다. 이곳은 청학동과 동삼동에 위치한 노후 공업지역 재생사업인 '영블루벨트’의 핵심 지역으로 꼽히며, 이곳의 개발은 영도구의 산업구조 개편과 업종 전환을 이끌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이곳에 6천888억원.. 2024. 7. 2.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공간혁신구역 세부개발계획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공군부대 부지는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약 12만 5,000㎡ 규모의 군부대 부지로, 독산동 일대 지역생활권을 오랜 기간 단절시켜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주거 생활에도 불편함을 끼쳤습니다. 이에 금천구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에 공군부대 부지를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제안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심 내 대규모 유휴 국유재산인 공군부대 부지를 도시 확장, 주변 여건 변화 및 산업구조 변화 등에 따라 새로운 기능 조성이 필요한 지역으로 판단해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대상지로 확정하였습니다. 공간혁신구역은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 용적률 등 규제가 완화되는 도시계획 특례구역으로, 다양한 기능을 복합하여 도심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금천구는 G밸리와 인접.. 2024. 7. 2.
신길동 314-14일대 신속통합기획 세부개발계획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0-2(동후암 1구역)와 영등포구 신길동 314-14(신길 16-2구역)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개발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는 총 65곳이 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구역은 올 하반기부터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해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영등포구 신길동 314-14일대는 노후도와 호수밀도가 높고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구역으로 주민 동의율이 높은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안산역도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입니다. 주변에 도림초, 대영초, 대영중, 대영고 등이 있습니다. 재개발 후보지 투기방지대책에 따라 선정된 신통기획 재개발구.. 2024. 6. 28.
서울 용산구 후암동 30-2일대 신속통합기획 세부개발계획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0-2일대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 하나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사를 반영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 대상지는 총 65곳이 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4호선 회현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후암초, 삼광초, 용산중, 용산고 등의 학교가 있으며, 남산과 남상공원, 백범광장, 한양도성유적전시관 등의 관광지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후암동 30-2일대는 면적이 약 10만4,070.7㎡로, 동후암1구역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표고차가 약 50m에 달하는 구릉지에 위치한 밀집 주택지역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며 주민동의율이 매우 .. 2024. 6. 28.
서계·공덕 신속통합기획 세부개발계획 서울역 서측에 위치한 서계와 공덕 지역은 도심 진입부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와 보행이 단절되어 있고, 공원과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지역 정비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매우 큰 곳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해 7월에 확정한 공덕과 청파를 연접한 신속통합기획 3개소에 이어, 이번에는 서계동 33일대 기획을 확정하였습니다. 이로써 용산과 마포를 넘어 지역 차원의 노후 주거지 정비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역과 맞닿은 용산, 마포 일대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약 31만㎡, 총 7,000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계동 33일대는 구릉지 지형을 극복하는 원형의 입체 녹지보행로인 그린 힐링을 단지 중앙에 배치하고, 삶의 휴식.. 2024. 6. 25.
양동구역 제8-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세부개발계획 서울 중구에 위치한 양동구역 제8-1‧6지구는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으로, 이곳의 정비계획은 지난 2024년 6월 19일에 서울시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되었습니다. 이 구역은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위치하며, 현재 메트로타워(1970년 사용승인), 서울로플라자(1972년 사용승인), 서울로타워 (1985년 사용승인)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입지분석을 통해 이 구역의 주요 특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상지는 한양도성으로부터 약 100m 범위 내에 위치하며, 이는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해당합니다. 또한, 이 구역은 서울역과 남산, 남대문시장 및 명동 등 주요 관광 장소를 연결할 수 있는 입지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발규모는 상당히 크며, 35층 규모의 고층빌딩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건축물 외부에는.. 2024.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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